다른 사람은 뭐 부상당했다가 다시 뛴다 그러고 8분페이스 나오면

"다시 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괜찮은 겁니다"


이러고 나는 수술한지 지금 몇달 되지도 않았고 바로 5k 하뛰하쉬로 5분페이스로 

슬슬 끌어올리고 거기에 왕오달까지 곁들이는데

왜 안뛰냐고 매번 댓글 달리네


나 성장하라고 뒤에서 밀어주는거면 고마운데

다시 쩔뚝이 되라고 그러는거 같은 느낌이 없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