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미드풋으로 착지하는 편인데
뉴발 레벨v4는 강제로 포어풋 및 발구름을 많이 도와줘서 저절로 케이던스가 올라가게 만듭니다.

그러다보니 종아리쪽이 기존에 신었던 860보다 더 많이 자극이 되는데 그것만 버틸 수 있으면 무조건 속도가 빨라지네요
케이던스를 올리는게 부담스럽지 않고
신발이 가볍다보니 달리면서 신발 무게를 크게 의식하지 못했습니다.

다음에는 장거리 후기 올릴 수 있으면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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