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는 암스트롱이지만 마라톤쪽에서도 사용하는 도핑방법임


올림픽 레벨의 선수들이나 메달리스트들도 도핑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도핑쓰다가 걸려서 밴먹는 경우가 종종 있음

그래도 이런 도핑 쓰는게 취미레벨에서 만연하지는 않음

누가 잘뛴다고 해서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약쟁이인가?" 보다는 "고수네" 라는게 러닝판의 나름 클린한 점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