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없던 빌드업 뛰고왔습니다..

2K쯤 장경님이 살랑살랑 오려고 하길래 자극좀 줬습니다

무계획으로 속도 올리다보니 대중없이 올렸네요




3월초 치과치료이후 오랜만에 달리면서 신나서 무리하다가

무릎외측이 아파오기 시작했고 괜찮아지나 싶어서 중거리

포인트 훈련하고 장경인대염으로 거덜나서 며칠을 쉬었습니다

그러면서 퍼포먼스가 많이 내려가서 우하향중 입니다..

그래도 긍정적인면은 부상으로 인해 보강운동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웨이트도 시작하며 몸의 밸런스를 잡아가는중이네요

5월에 있을 화성효 하프에서 높은 기록을 도전하진 않을

계획이지만 서서히 몸을 올려서 아프지않게 온전히 즐기고 싶습니다

부상관리 잘하셔서 4월도 화이팅 입니다!!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