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과체중이건 정상이겅 말라깽이던
가장중요한거는 신어보고 매장서 충분히 느껴보고 사야함
사람마다 진짜 존나달라서… 과체중이라고 꼭 안정화나 내전화가 필요한건 아님. 굳이 신을 필요 없는데 무겁거나 비싸거나 용도랑 다른 옵션의 신발을 갈 필요가 없음.
그렇다고 동네 나이키나 아식스가면 신발 추천 또 ㅈ같은거해주니까
익명(knife7363)2024-04-02 10:50
답글
대충 눈팅, 예산 생각해서 리스트 몇개 뽑고
이어폰꼽고 신발 이것저것 신아보고 밟아봐.
나도 과체중인데 나는 호카1픽임.
무겁긴한데, 발목돌아갈일 없이 안정적임. 쿠션은 생각보다 그닥임. 근데 그 쿠션이 불편하지않음. 끝.
스트릭플라이는 단거리용이라 데일리로 별로임. 나머지 다 좋음
과체중으로 검색하면 글이 한트럭 나옴
근데 과체중이건 정상이겅 말라깽이던 가장중요한거는 신어보고 매장서 충분히 느껴보고 사야함 사람마다 진짜 존나달라서… 과체중이라고 꼭 안정화나 내전화가 필요한건 아님. 굳이 신을 필요 없는데 무겁거나 비싸거나 용도랑 다른 옵션의 신발을 갈 필요가 없음. 그렇다고 동네 나이키나 아식스가면 신발 추천 또 ㅈ같은거해주니까
대충 눈팅, 예산 생각해서 리스트 몇개 뽑고 이어폰꼽고 신발 이것저것 신아보고 밟아봐. 나도 과체중인데 나는 호카1픽임. 무겁긴한데, 발목돌아갈일 없이 안정적임. 쿠션은 생각보다 그닥임. 근데 그 쿠션이 불편하지않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