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마찬가지고 뭐 수능을 예로 들면, 누구는 인서울까지는 노력으러 커버된다. 누구는 수능 자체가 노력으로 커버될 만한 수준의 시험이다.
누구는 3등급까지 가능하다.. 다 각자 기준과 생각에 따라 다름.
롤도 마찬가지. 누구는 다이아까지는 가능하다. 누구는 플래티넘까지 가능하다.
이건 논쟁의 여지가 없는거임. 굉장히 소모적이고 의미없는 논쟁일뿐.
재능이 있으면 출발선에서 남들보다 앞에서 시작하는 느낌일거고 그러면 당연히 재미가 붙을 수 밖에 없음. 그러면 더 지속적으로 잘하게 되고 선순환이 되서
더 빛을 발할 확률이 높음. 물론, 출발선에 뒤쳐저도 꾸준히 방향성을 잡고, 의지와 관성으로 꾸역꾸역해서 극복해내는 사람도 없지는 않으나.
그 출발선 자체가 다른게 재능의 차이라는거임.
재능을 타고나지못했으니 하지말자! 탓만 하고 하지말자! 라는 의미에서 하는 말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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