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평가할때 재능있다 없다로 하니까..



내가 생각하는 재능은 어떤걸 할때 지루함없이 몰입해서 넋나가서 하는걸 재능이라고 생각함.



그런 기준으로 보면 절대적인 실력이 떨어져도 재능이냐는 물음이 뒤다를수밖에없는데



절대적인 실력이 떨어져도 재능이라고 칭할수있음.



왜냐면 내가 생각하는 개념의 재능만 있다면 평생을 기준으로 보면 어떤식으로든 평가 받을수 있거든



꼭 대회의 1등이 아니라 교육자로서 아니면 멘토로서 아니면 인플루언서로서 어떤식으로 평가받는게 요즘의 시대임



못하면 못하는대로 내러티브가 쌓이고 잘하면 잘하는대로의 평가를 받는게 현대의 재능임.



절대적인 실력을 재능으로만 평가하는 시대는 이미 10년전에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