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ㅂㅅ같이 혼자서 부상을 부르는 자세로

뛸바에 누가 보고 한마디 해주는게 나은거 같아


혼자 존나 시행착오 거치면서 삽질하는 재미도 있겠지만

누가 옆에서 몇개 중요한 것만 지적받고 고치는게 현명한 거라는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