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생각임 반박시 고소함.


물론 이게 다 정답이라고 생각안함. 사람마다 다 다를수 있어서 케이던스를 무조건 올려라 이것도 아닌거 같음.


근데 난 달리기 시작할때부터 700 달리던 시절부터 케이던스가 180~185였음.

그때는 보폭을 어떻게 하면 늘릴수 있을까 싶어서 보폭 늘리는법 검색도 해보고 일부러 보폭 크게 뛰어보고 했는데 그러면 항상 페이스 꼬여서 거덜났었음.


근데 몇명분들이 이야기 해주는게 보폭은 그냥 빨리 달리면 늘어난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보폭 신경 안쓰고 달림.

(내 생각도 보폭은 그냥 빨리 달리면 길어지는 결과값 같은거라서 보폭을 늘릴려고 노력할 필요 없다고 생각함)


단 케이던스는 너무 낮으면 어느 정도는 올려 놔야됨.


이렇게 달리니까 러닝 시작하고 다음달에 마일리지를 100키로로 늘리고 6개월 되던때에 월 마일리지를 150에서 300으로 한달만에 올려도 멀쩡할수 있지 않았나 싶음


이건 2월달에 달린건데 보통 5분대는 케이던스 190 정도 나오고 4분대로 내려가면 케이던스 200정도로 빨라지고

보폭도 보통 90전후에서 빨리 달리면 110정도까지 올라오고 4분 초반 달리면 120까지 올라옴.


케이던스를 높게 가져가면 일단 다리에 오는 데미지가 적음.


근데 시발 이러면 뭐하냐... 2월에 아들이랑 베트민턴 치다가 종아리 근육 파열되서 쉬고 있는데.... ㅠㅠ

다행히 지난주에 주사 맞고 많이 좋아져서 오늘 저녁부터 조깅 슬슬 해볼려고 함.



케이던스 190~200맞추기 가장 좋은 노래가 "안치행 - 우리말 반야심경" 목탁소리에 왼발이 딱딱 맞아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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