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처음 뛸 때 왼쪽 고관절이 약간 불편하다가 뭔가 사뿐사뿐 뛰어야지 하고 뛰니까 그 뒤로는 괜찮았는데, 지금도 불편함이 뭔가뭔가로 남아있음 아픈쪽 느낌은 아니고 약간 뻑뻑한느낌?

옛날글들 쭉 보다보니 골반을 써서 뛴다는 댓글이 있어서 걸을때 일부러 골반을 틀어서 디딤발쪽으로 내밀었더니 뭔가뭔가한 고관절 불편감이 줄어드는거같은데, 이렇게 휙휙 틀어서 뛰는게 맞는방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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