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노력도 안한 일부 10등감 있는 인간이 상대방 노력은 무시한채 "00는 재능이다"라고 단정적으로 말해버리려서 생기는거임.
서브3하려고 죽어라 노력한 사람입장에선 나의 노력이 "재능"이라는 단어 하나로 평가절하되니 기분이 나쁜거지.
고등학교때 공부랑도 똑같음.
공부도 안하는 애들이 "공부는 재능이다"라고 해버리면 밤새 죽어라 공부하는 애들은 황당하지.
걍 열심히 노력한 사람 응원해주고, 나도 더 노력하고, 일도 바쁘고 해서 여력이 안되면 걍 펀런 하면되는거지.
타인의 노력을 평가절하할 이유는 없음.
마갤에서 런갤 넘어온 게 마갤에서 달리기도 안뛰는 놈들이 입터는거 보고 짜증나서 였는데,
여기도 쓸데없는 걸로 안싸웠으면 좋겠음
조깅만으로도 충분한게 달리기임
이거 어그로지? 열받게 하려고 쓴 거지?
10받음
재능이든 노력이든 어차피 상대방이 우월한 거 인정하는 건데, 얘기 꺼내봐야 자신만 초라해짐 ㅋㅋ
아무나 노력하면 다 된다는 소리가 그 기록에 못 미친 모든 사람을 노력도 안한 쓰레기 취급하는거란 생각은 아니고 ???
그건 상황마다 다르지 않을까 애초에 서브3가 어지간한 훈련으로는 2년 3년 젊은사람들도 죽을둥살둥하면 남들보다 배로 해야 1년 이상 걸리는데 - dc App
그럼 경력 3년 이상에 섭3 못하면 노력도 안한 쓰레기 취급 해도 되는거 ?
월마일리지 꾸준히 150km한 사람이랑 300km한사람 둘 다 노력했다고 봐도 되지만 그 강도의 차이는 있겟지 그래서 노력을 했는데 본인이 얼마냐 했냐가 중요하지않을까 싶음 바로 노력의 기준 다들 알다시피 나이 많으신 40대 중반이상이신분들도 서브3나 그 근처까지도 많이들 하시니까.. 재능의 영역이라고 펼치기엔 애매하죠 그분들이 전부 재능이 있다고 하기엔 재능이란 말이 아까울정도로 희소성이 떨어지는거고 그건 평범한 사람도 가능하다는게 되는거잖아요 - dc App
나 이갤러리에서 그 이상했는데 서브3못한사람 많이 본거같은데 그 사람들 노력안했다는게 아니라 그 서브3까지 도달할 수 잇는 강도가 안됐다 이거죠 ㅋㅋ 왜 노력을 폄하했다고 생각함 - dc App
오히려 그렇게 말하는게 바쁜데도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한테 기죽이는 말이에요 예를들어 내가 시간이 ㅈㄴ많아서 월 마일리지 300찍을 수 있는데 어떤사람은 워낙 바빠서 주말에도 일하느라 피곤해서 150마일리지도 겨우찍는 사람이랑 재능의 차이가 있다고봄? - dc App
당장 내 주위에 매달 400km 이상씩 뛰면서 3:00:00으로 마른지 몇년 된 사람 있슴 그 사람 옆에서 니가 "노력이 부족하셨네요 "라고 한번 말해봐라 니가 말하는 전부라고 사람 다 합해봐야 1년에 섭3가 서울대 한해 입학생수도 안됨 런리핏으로 대회 결과 검색하면 섭3는 1.9%임 어떤 인간들이 상위 1.9%에 못들면 노력이 부족했다고 할 수 있는지가 사실 난 궁금함
니가 말하는게 노력이 부족한 쓰레기 취급하는 말일 뿐이야 강도가 부족하다고? ㅋㅋㅋㅋㅋㅋ 염병을 떠네
저는 노력도 다 관점이 다르고 몸도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생각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속에서 결국 해내는게 노력이라고 저는 본거구욥 강도가 낮았다 뭐하다 라는 얘기를 했지만 상대적으로 노력의 기준이 낮았는데 안된다고 하는사람들한테 하는 말이였어요 왜곡해서 싸잡지 말아주세욥.. 400열심히 뛰시고 안되시는 분도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서브3근처 간거아닌가요 마라톤이 대회마다 코스도 다르고 긴 시간 달리다보니 변수가 워낙많은 운동인뎁 저는 근데 그분이 정확히 어떻게 운동하시는지 모르니까 아까말씀드린것처럼 상황마다 다르다고 말씀드릴수밖에없네용 - dc App
해내는게 노력이 아니라 해내는게 노력으로 될 수 있다라고 정정할게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