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는 평생

47-48키로를 넘어보지 못한 멸친데 현재는 44kg (키는 163임)


헬스로 응딩이 운동은 열심히하는데


같이 러닝하자카면 살빠질까 겁나서 못한데,,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니 달려도 잘 챙겨먹고 많이 먹음 되지 하는데


살 찌고 싶어하는 사람이라 긍가

살 빠질까봐 안뛴다네


기초체력도 늘고 몸도 좋아지고 일상에서도 덜 피곤할거라고 설득하는데 잘 안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