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시작한지 9개월만에 첫번째 런태기가 온거 같다;;;

요즘 7분대로 조깅만 하고있어
(빡런해봤자 5분 후반이니 ㅋ)

날 더워지니 공원이 개판되서 피해댕기기도 짜증나고;;

저녁에만 뛰는데도 더워서 그런가 숨차는게 싫다;;;

주말은 장거리 가야하는데 걍 이번주는 쉼;;

자전거타고 분위기라도 전환해야하려나



요즘 신발을 안 사서 긍가? 동기부여도 안 되고 ㅋ

요며칠 종아리가 뻐근한 느낌이 계속 들어서 맛사지를 해도 가시지 않고


카프가드인가 하는거 주문했는데 저거라도 차면 텐션이 좀 오를라나



5월은 분발해야겠다






런태기 어떻게들 극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