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는 교대근무라 시간이 바뀌어 하루 러닝 쉬고 일요일 대구 풀코스 대비 업힐 연습 다녀왔습니다.

눈썰미가 좋으시면 아시겠지만 수원국제하프 참가하신 분들이면 아마 아실 그 고갯길이 집앞입니다(..)

업힐로는 적절해서 한번 새 코스 뚫는 겸 더녀왔는데 힘드네요 ㅎㅎ

아마 오늘 이후로 목요일 정도 한번 더 조깅하고 테이퍼링에 들어갈까 싶기도 합니다. 점점 대회 앞으로 다가오는데 실감이 날락말락하네요.

런갤러 분들도 오늘하루 고생하셨고 좋은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
Irreplace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