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지하지 않게뜀. 

저 이지런 페이스는 심박은 편한데 다리가 쳐지게 되면서 반대로 힘들고

이정도 템포런으로 리듬살리는게 오히려 덜힘드네요. 

하템 신고 뛰어봤는데. 좋네요. 
딱딱한데 발구름이 자연스럽게 빨라지는


주말 경주 벚꽃 마라톤은. 벚꽃이 만개했던 마라톤으로..

- 노거덜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