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신스쪽에 통증이 조금 있는 상태에서

3.1에 대회 나가서 무리 좀 했다가

신스가 확 아파서 그 뒤로 지금까지 쭉 쉬고 있는데


중간에 정형외과 3번정도 가서

체외충격파, 근육주사, 전기치료, 물리치료 등등

계속 받았는데도 크게 나아지는게 안 느껴져서


이번에 한의원이 더 효과 좋았다는 분들이 많길래

한의원을 가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요

정형외과가 그래도 더 낫다, 아니면 한의원이 더 효과가 좋더라 등


하도 안나으니까 뭐라도 계속 효과 있는걸 찾게 되네요,,,


+ 혹시 살짝 뛰었을 때 조금이라도 통증이 남아있으면 더 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아플정도는 아닌, 조금 견딜정도의 통증?이면 천천히 조금씩 뛰어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