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는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발을 모아서 뛰어야 겨우 고쳐지더라. 1자로 줄그어진곳에 맞춰뛸려고 연습많이하니까 좀 고쳐지긴하던데
태어난김에서브3(kimjm121212)2024-04-03 11:29
답글
생각보가 발을 더 모아서 뛴다 메모.. - dc App
익명(125.135)2024-04-03 11:33
일단 발목을 일부러 돌지말고 무플만 정면을 향하게 달려보세요.
억지로 의식하면 부상왔었습니다.
런갤러 2(1.212)2024-04-03 12:26
이거 정말 안되더라 나도. 무릎을 정면으로 무릎을 약간 스친다는 느낌으로 뛰는데 근데 뒤에서 보면 어느 한쪽발은 팔자로 벌어져서 뒤로 뻗고 있는 경우 많음. 나도 그렇고. 뒤에도 눈이 달렸으면 ㄱ정하기가 편할텐데 ㅎㅎㅎ 암튼 선수 중에도 불균형이 있는 사람 있는걸보면 완벽한 대칭은 어렵겠지만 끓임없이 노력하는수 밖에. 좌우 불균형이 있음 한쪽으로 부하 더 가서 부상이 그쪽으로 더 잘 오더라고
평소 빠르게 걷기, 달리기 보폭 늘리기 (오버스트라이드 조심)
오 평소에 팔자걸음 고치려고 의식할때 빨리 걷게 되던데 같은 논리 인가? - dc App
팔자는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발을 모아서 뛰어야 겨우 고쳐지더라. 1자로 줄그어진곳에 맞춰뛸려고 연습많이하니까 좀 고쳐지긴하던데
생각보가 발을 더 모아서 뛴다 메모.. - dc App
일단 발목을 일부러 돌지말고 무플만 정면을 향하게 달려보세요. 억지로 의식하면 부상왔었습니다.
이거 정말 안되더라 나도. 무릎을 정면으로 무릎을 약간 스친다는 느낌으로 뛰는데 근데 뒤에서 보면 어느 한쪽발은 팔자로 벌어져서 뒤로 뻗고 있는 경우 많음. 나도 그렇고. 뒤에도 눈이 달렸으면 ㄱ정하기가 편할텐데 ㅎㅎㅎ 암튼 선수 중에도 불균형이 있는 사람 있는걸보면 완벽한 대칭은 어렵겠지만 끓임없이 노력하는수 밖에. 좌우 불균형이 있음 한쪽으로 부하 더 가서 부상이 그쪽으로 더 잘 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