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인데, 우연히 미용실에서 들은 유명하다는곳 갔는데
지난 동아마라톤 풀코스 후 장경인대 양쪽 심하게 와서 갔었는데
선생님께서 설명 듣더니 '러너스니'네요 하고
X-ray도 안찍고 바로 초음파기계로 엉덩이 고관절 이쪽 보면서 주사치료하네요
장경인대가 중둔근부터 쭉 이어져있다고 위쪽으로 치료하네요
오히려 무릎에는 주사를 맞지 않네요
주사 띡 맞는게 아니고 계속 초음파로 근육을 보면서 약을 넣는데 개아픔...
오른쪽 왼쪽 둘다해서 총 4방맞았고
2주차 두번째는 같은 부위에 허리쪽 양쪽 두방 추가해서 총 6방맞고
내일가면 3주차 3번째 맞으러 갑니다.
원장님 쫌 치시네 ㄷㄷ
존나아픔? 무섭다 - dc App
아프진 않은데 주사드가면 인대가 꿈틀거림 - dc App
그거 쩌릿쩌릿 하지 - dc App
그래서 장경인대 아프면 중둔근 운동하라는거임 그 의사 찐퉁이네
ㅇㅇ 장경인대는 통증부위 치료해봐야 의미도 없고... 당연히 골반, 중든근쪽 치료해야 의미있는데... 반사선비도 아껴주고 ㅋ 그 의사 명의네요!!
바로 주사 놔주노 나도 가고싶다
전주 병원 어딘가요
나도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