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가수스 40  2켤레 신었는데


불편한건 없었습니다.


이제 서하마도 나가고 제마도 나가는데


페가수스40 자체가 나쁜건 아닌데 대회에 나가기엔 좀 어울리지않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제 한창 달리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무엇보다도 너무나 즐겁게 달리고있기에


이 즐거움을 이어가기위해서 신발을 구매하고자합니다.


페가수스40 첫번째는 작년 800~900 km 태워서 이제 혼자 조깅갈때 신고

두번째는 작년 11월부터 신고다니면서 지난달에 좀 달려서 500km 정도 태운것같습니다.

외관상 문제도 없기에 더 신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장거리용 신발 및 대회용 신발 두켤레를 구매하고자합니다.


페가수스 40이 문제가 없으니 펭수발도 아닌것같고 크게 발볼러도 아닌것같으나.


평발이 조금 있는상태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