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0월 대청호 하프 이후 동마풀 준비하다가 장경인대염이 발생했다.

한달 정도 쉬니까 나은거 같아서 며칠 뛰면 아프고 또 몇 주 쉬면 괜찮고 이러길 반복하다 2월쯤부턴 아예 재활의 의지가 꺾여서 치료도 포기했다. 

몸무게는 23년 10월에 71kg 였는데 지금 아마 84kg 정도 될듯??? 당시에 키빼몸 맞춘다고 다이어트 하느라 근육도 다 빠져서 이제 풍선 돼지가 돼버렸다.


러닝 잊고 살다가 동마 패키지 도착해서 개봉해보니 마음이 뒤숭숭해서 다시 뛰고 싶은 욕구가 생겼긴한데 

5개월이 지났는데도 일생생활 하다보면 무릎 윗쪽 외측 푹들어간 부분?? 여기가 무릎을 펼 때마다 뚝뚝거리고 통증도 있어서 아마 아직도 완치가 안된걸로 보인다.

백퍼 뛰면 또 아플듯

일단 한달정도 헬스장가서 근력 운동 조져서 기본 근력을 키워놓고 다시 뛰어볼건데

아마 이대로 은퇴각인거 같다..지금 글 싸고 있는 와중에도 무릎이 아프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