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뛰었는데 너무 높게 나와요"
"살살 달려도 180 넘는데 센서 고장인가요???"
이런 글들 중에 진짜 기계 불량인 경우 못 본듯
실제로 워치 심박 잘 안맞고 튈 때도 많다지만
그동안 런갤 눈팅해 보니까 저런 글은 거의 99% 초보자가 빡런 조지면서 하는 말인 것 같음
아님 말구
"천천히 뛰었는데 너무 높게 나와요"
"살살 달려도 180 넘는데 센서 고장인가요???"
이런 글들 중에 진짜 기계 불량인 경우 못 본듯
실제로 워치 심박 잘 안맞고 튈 때도 많다지만
그동안 런갤 눈팅해 보니까 저런 글은 거의 99% 초보자가 빡런 조지면서 하는 말인 것 같음
아님 말구
심박 140에서 갑자기 170~180으로 치솟는게 오류 아닌가 가끔 그러던데
심박차트하고 착용샷을 같이 올리면 판정내리기 쉬울텐데... 착용 상태가 상상 이상으로 천차만별이라 착용상태 보여주지 않는 한 결론내리기에 한계가 있음 ㅠ
워치 2개 차면 딱 보임
ㄹㅇ 심박튀는건 순간적으로 점 처럼 튀는거지 아얘 터무니없이 게속 측정하지는 않음 아니면 아얘 측정이 안 되던가 가민은 심박 측정 안 될 때 소프트웨어적으로 보정을 하는데 너무 오래 측정 안되면 터무니없이 나오는 경우도 있긴 하다만
실내 로라타면서 와후슴박계와 애플워치 둘다 차고 심박 비교해봤는데 평균적으로 별 차이 없었음. 내 제품문제인지 모르겠으나 심박 튐 현상은 오히려 슴박계쪽에서 자주 발생함.
런린이가 심박따지는 이유는 보통 존투 때문이라고 생각됨 다수 런런이가 존투해야 지방연소되고 뭐 명상효과도 있고 등등 만병통치약의 효과를 듣고 나름 존나 천천히 뛰는데도 워치십새가 심박을 160~170찍어버리니 이걸 부정하고 싶은거임. 여기서 상태가 고착되고 악화되면 이제 워치에서 존투 트레이닝을 부정하기 시작함. 런린이가 인지부조화의 긴장감을 해소하기 위해 발악하는 뻔한 레파토리임
난 진짜 이상하게 잡힌적 있음 1~4km 180 대로 나오다가 5k 부터 갑자기 150으로 측정됨
그건 되게 특이하네. 보통 튀어도 아래에서 위로 튀던데
저도 그런적 있는데 헐겁게 차고 있었나봐용ㅋ - dc App
매번 발생하는 일은 아닌데 한번 케이던스 락 발생하면 몇십분 내내 심박 대신 케이던스가 찍히는 일이 있긴 있습니다
가슴 심박계랑 스마트워치 손목광학 심박계 둘 다 기록하고 스마트워치 러닝 기록에 가슴 심박계 기록만 덮어 씌우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 케이던스 락 한 10번 중에 1번은 터지는듯, 파틀렉이나 인터벌같이 심박수 자주 바뀌는거 할때 특히 자주 터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