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말라서 키빼몸 110 정도였는데요

연초부터 좀 뛰니 지금 115정도까지 되었습니다.

어차피 다리 아파 잘 뛰지도 못하는데
살이 빠지니 온몸에 힘이 없어 많이 지칩니다.

달리기를 끊을 순 없는데 살을 어떻게 찌워야 할 지..

가장 나쁘면서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술인데
운동하며 술 안 먹으니 술이 싫어져서 먹고싶지도 않네요.

원래 잘 먹지도 않아 평생을 마른 채 살았는데
너무 고민입니다ㅜㅜㅜ

킵킵 한의사형, 직빵인 한약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