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종종걸음으로 뛸땐 무릎 정강이 사이가 가시 찔린거마낭 따끔하고 (거위발건염?)고관절도 걷기도 힘들정도로 뭉쳐서 절뚝거리다가 속도때문인가 싶어서 서서히 높이다가 마지막에 전력질주햇는데 위에 나열햇던 고통들이 싹 사라지고 개운하네요 왜이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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뛸때마다 숨이 차는느낌이 한개도없는데 속도낮추면 무릎이 너무 데미지먹는느낌이라 걍 속도를 내야되는건지 ..어렵네요 러닝
느리게 달리면 잔근육 훈련이되서 더 힘들때가 있음. 빠르게달려서 쓰는 근육만 쓰고 관성으로 달리는 것을 보강한다는 느낌으로 느린조깅을...한다고도 하네요
느리게뛰는게 근육훈련이 되나보네요 무릎데미지만 없으면 좋겟는데 ..
빠르게 뛸 때랑 느리게 뛸 때랑 케이던스를 똑같이 180으로 맞춰도, 느리게 뛰면 수직진폭이랑 지면 접촉 시간은 늘어나더라. 이게 원인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