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m 92초(350페이스)/ 200m 리커버리 90초 목표로 함
막판에 좀 빡셌음 리커버리때 힘들어서 걸었음..
인터벌 했더니 레이스 예상기록 줄어듬 ㅅㅅ
스트릭 플라이 첫 개시 후기
가볍다 ㅈㄴ 가볍다
베넥2,3 가지고 있음 베넥이랑은 전혀 다른 느낌의 가벼움
베넥은 롤링 할때 반발력으로 통 하고 발이 올라가면서 가벼운 느낌이라면 스트릭은 반발력은 없고 신발이 가벼워서 발이 쉽게 들리는 느낌? 그래서 반발력 없이 다리 힘으로 달리는 느낌임 서로 다른 느낌의 가벼움 같음 키빼몸105~110정도면 쿠션의 부족함은 느끼지 못할듯 본인 105정도 다만 포어쪽이 진짜 쪼오금 아쉬움
베넥3 신으면 발목 아파서 스트릭을 애용하게 될듯 3~5km TT는 개인적으로 베넥보다 좋다고 생각함 10km 이상은 더 신어보고 후기 남기겠삼
단점은 내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왼발만 물집잡힘
그리고 신발끈이 너무 길어 (러너스루프 안함)
혐주의
베넥2는 아치 괜찮았고 3는 살짝 불편한 느낌이였는데 스트릭은 물집이 잡힘 이건 더 신어봐야 할듯 싶다 본인 평발 아님
그리고 토박스가 매우 좁다 본인 발길이 245에 볼94 정도 스트릭 사이즈 255 꼭 신어보고 사는거 추천함
결론: 몸무게가 가벼운 러너에게 좋은 러닝화는 맞다 근데 타쿠미센 같이 대체제가 있어서 취향 따라 갈릴듯 본인은 스우스충이라 나이키만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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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담엔 반업하려고. 265신는데 발이 커졌다.... - dc App
물집 빡세네 ㄷㄷ - dc App
샤워해야되는데 무서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