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갤러리에 들어왔습니다 일본 여행도 다녀왔고 3월 결산도 할 겸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3월은 의지를 많이 잃은 달이었으나 부상 안 당하고 계속 즐겁게 러닝 한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며칠 전에는 오사카 여행도 다녀왔습니다. 벚꽃이 살짝 덜 핀 것이 아쉬웠으나 오사카성 숏, 롱코스 다 맛보는 좋은 경험을 가졌습니다!(러너들이 엄청나게 많았는데 그 속에서 같이 뛴다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또 오사카 우메다에서 메타스피드스카이도 구입했습니다. 점원들이 영어를 잘해서 수월하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메스엣도 같이 신어봤는데 비록 뛰어보지는 못했지만 점핑을 해보고 발을 제자리에서 발을 굴러봤을때 메스스보다 조금 아쉬웠습니다(개인적으로 폼이 덜 있는 느낌?, 쿠션이 낮은 느낌?)
개인차이니 감안해주시면 되겠습니다!
4월은 대구마라톤 10km, 서울하프마라톤 half에 나갈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대회들보다 3km, 5km 기록에 조금 집중해볼 생각입니다.(단거리를 더 잘 뛰고 싶음)
제가 작년 이 맘때쯤 장경인대에 걸려 약 3개월동안 전혀 뛰지 못했었습니다! 아직 몸이 안 올라오신 분들은 따뜻해졌다고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몸 끌어올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모두 안전 러닝 하십쇼..!
- dc official App
오사카성 뛰어보고 싶네요 부럽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