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표현이 그렇긴한데..
세계의 벽은 뭐...인종적 차이도 있고 아예 근접도 못하고 있고..
사실 한국신기록조차도 근접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잖아..?
그러면 선수로서 한계가 되게 명확하게 느껴질거 같은데..

그렇다고 프로 스포츠선수들처럼 고액연봉이 보장되는 선수생활도 아니고..또 운동선수니까 실업팀에서 뛰는 기간도 되게 짧을테고..

뭐라해야하지
선수생활을 계속 하게하는 원동력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