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때는 대회 이틀전부터 카보로딩 시작했고
동마에서는 삼일전부터 카보로딩 시작했음
체감상 크게 뭐 별 차이는 없었음..
대회 며칠전부터 카보로딩을 들어가야 할까..?
이틀과 삼일의 차이는 클까..
3일하면 몸무게가 포풍상승하던데
적당히 이틀하고 조금이라도 더 가벼운상태에서 뛰는게 좋을까
이틀하면 글리코겐 저장량이 덜되려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들
오사카때는 대회 이틀전부터 카보로딩 시작했고
동마에서는 삼일전부터 카보로딩 시작했음
체감상 크게 뭐 별 차이는 없었음..
대회 며칠전부터 카보로딩을 들어가야 할까..?
이틀과 삼일의 차이는 클까..
3일하면 몸무게가 포풍상승하던데
적당히 이틀하고 조금이라도 더 가벼운상태에서 뛰는게 좋을까
이틀하면 글리코겐 저장량이 덜되려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들
근데 몇달전만 해도 디로딩까지는 안해도 된다는 분위기엿던거 같은데 아닌가여 대마 앞두고는 다들 디로딩 빡세게하네..
저는 개빡센 디로딩이 아니라 그냥 저탄만 유지하고 있슴다..! 몸무게 살살 녹네요
PB 찍은 동마루틴으로ㄱ
행복을 위해서라면 라잇 나우?!
구글 제미니에 물어보니 대회 3~4일 전부터 시작하라네요??
제미니 니가 뭘알아!
카보로딩 이틀만 한다 - 삼일 하는거보다 상대적으로 가볍게 대회에 들어간다. 근데 카보로딩이 충분히 되어있을까? / 삼일 한다 - 대회장에는 무겁게 들어가나 잘 먹어놔서 든든하다. 여기서 고민인듯
지금 저탄수로 힘들어서 멘탈 흔들린다면 3일 ㄱ
살짝 흔들리고는 있는데 저탄수도 빡세게 한게 아니라서 긁적..
이럴 때 멘탈 잡아줄 저탄수 소울푸드 있으면 참 좋은데. 전 미나리무침, 산낙지가 소울푸드입니다.
미나리무침에 밥비벼먹어야 비로소 완성이지 않습니까
산낙지는 소주랑 먹어야되는데..
아 그러네. 밥이 있어야겠네요?
미나리는 청도 한재미나리
청도 한재미나리 주문 가자
후반부 업힐에서 글리코겐이 중요할까 체중가벼운게 중요할까 고민하는게 키포인트일듯. 개조빱이라서 정답은 몰루?
라고 적을려구 담배피면서 생각했는데 위에 적었네 쩝.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중요한지 나도 몰루.. 가벼운 체중에 빵빵한 글리코겐이 제일 중요하곘죠..?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