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때는 대회 이틀전부터 카보로딩 시작했고

동마에서는 삼일전부터 카보로딩 시작했음

체감상 크게 뭐 별 차이는 없었음..


대회 며칠전부터 카보로딩을 들어가야 할까..?

이틀과 삼일의 차이는 클까..


3일하면 몸무게가 포풍상승하던데

적당히 이틀하고 조금이라도 더 가벼운상태에서 뛰는게 좋을까

이틀하면 글리코겐 저장량이 덜되려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