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용어는 사이드 스티치


증상은 명확하고 안뛰면 금방 사라지지만 원인은 불명. 간담도 문제다, 횡격막 문제다, 소화기 문제다 말 많은데 러너의 사이드 스티치는 좀 다르다고 봄


내가 생각한 원인은 바로 외복사근, 내복사근, 복횡근 늑골 부착부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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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사이드 스티치 일어나는 부위지?


달릴 때 복근은 복압유지, 체간안정화, 상지와 하지 협응과 같은 일을 하는데 빠르게 달리면 달릴수록 부하가 커져서 어느 순간 임계점을 돌파해서 통증이 나타나는 게 아닐까?


나는 사이드 스티치 일어나면 아픈 부위 손으로 꾹 누르고 심호흡해. 그러면 풀려. 이 방법이 SCS라는 근육통 풀어주는 기술이랑 유사해서 아마 근육통이 아닐까 싶음. 


지금 내게 좀 버거운 500에 가까운 속도로 20분 이상 달리면 우측에서 통증 있는데 침으로 풀고 테스트해보려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