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용어는 사이드 스티치
증상은 명확하고 안뛰면 금방 사라지지만 원인은 불명. 간담도 문제다, 횡격막 문제다, 소화기 문제다 말 많은데 러너의 사이드 스티치는 좀 다르다고 봄
내가 생각한 원인은 바로 외복사근, 내복사근, 복횡근 늑골 부착부 통증
딱 사이드 스티치 일어나는 부위지?
달릴 때 복근은 복압유지, 체간안정화, 상지와 하지 협응과 같은 일을 하는데 빠르게 달리면 달릴수록 부하가 커져서 어느 순간 임계점을 돌파해서 통증이 나타나는 게 아닐까?
나는 사이드 스티치 일어나면 아픈 부위 손으로 꾹 누르고 심호흡해. 그러면 풀려. 이 방법이 SCS라는 근육통 풀어주는 기술이랑 유사해서 아마 근육통이 아닐까 싶음.
지금 내게 좀 버거운 500에 가까운 속도로 20분 이상 달리면 우측에서 통증 있는데 침으로 풀고 테스트해보려고 ㅇㅇ
사촌이 땅을 샀을때 배가 아픈건 어떤 증상인가요
그건 급격한 스트레스로 인한 횡격막 경련이나 역류성 식도염 아닐까 싶음?
그건 배아픈 증상입니다.
그 뜬금 없는 질문이지만. 시민체육관트랙에 댕댕이 데리고 온 산책러들 보고 화나면 정상인가요
댕댕이 출입금지면 좀...
금지인데 최근에 두번 목격하고. 어떤 애엄마들 애들 인라인 신기구 트랙밖에 돗자리 깔고 애들 트랙 넘나들면서 인라인 타는 거 목격해서 화병 중증 올라왔음.. ㅋㅋㅋㅋㅋ 그 구간만 심박 쫙 올라가던데 ㅜ
그건 쫌 그렇지...
https://m.mdtoday.co.kr/news/view/179567701278468
역시 세상엔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아
순수한 호기심인데 혹시 달리면서 침 놓기 가능합니까..
안해봤지만 가능. 다리는 못놓고 팔, 배, 머리는 가능
지저스 크라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