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올해 30 남자 런린이. 애초에 러닝도 힘든 현실을 잊기위해 시작했고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러닝덕분에 큰 도움을 얻음

그런데 최근 러닝으로도 풀리지 않는 우울함을 좀 느끼고 있어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필요하지 않나 느끼고 있습니다...

크루보다는 크럽쪽 가입 생각하고 있는데 찐 수원 네이티브라 검색해보니 수원사랑마라톤 크럽이 유명하다는 정보를 입수.

인생의 리프레쉬를 위해 가입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혹시 회원이신 런갤러들 있으면 조언이나 경험담좀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