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진입하고나서 모종의 사유로 인해 연초 반갑 이상을 한 시간 정도에 피운 적 있었음그러고나서 오줌싸려고보니 고추가 레알 3cm 정도로 바싹 수축해있더라(재보진 않음ㅋ)담배가 성기능에 진짜 안좋음을 직격으로 느끼고나니그 후로 담배생각 전혀 안남. ㅅㅅ가 더 소중하기에정 끊고싶은 분은 한 번 시도해 보는 것도?20대 이하는 한 갑 추천
근데 런갤러들은 평소 마니 뛰어다녀서 효과 없을 수도 있겠다 나 저때는 운동 주기적으로는 안하던 시절임
난 보통 몰아피워서 연초태울때 점심먹고 5까치 퇴근하고 4까치 이런식으로 폈는데.. (하루에 한갑)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놈이였을듯 - dc App
군대에서는 짬차고 날씨 좋은 주말에 아침부터 점심까지 흡연실에서 두갑 줄담배 태운적도.. - dc App
요샌 안피워요? - dc App
아죠씨도 흡연자였었구나
와 체인스모커였다니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