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런데이부터 달리기시작

11월 10K PB 53:40 이고

11월 마일리지 150K 채운다고 무리하다가 햄스올라와서 3개월 통휴식하고

2월 중순부터 다시 뛰기시작한 런린이입니다.


햄스 컨디션 좋아져서 부랴부랴 서하마 준비한다고

2월 70K

3월 150K 채우고

3월에 마지막 3주연속 주말 16,18,20K LSD 뛰고나서

이번주 화, 목 러닝하는데 하체가 이상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계속 하체가 무겁고

페이스좀 올릴라면 근육이 말을 안듣는느낌? 뭐라하지. 여튼 무겁고 힘들어요ㅠ

이번 주말 서하마 3주전인 이번주말 마지막 LSD 22K 하려고했는데

LSD 하면 거덜각이겠죠?

걍 토 리커버리런, 일 템포런10K 하고 좀 쉬는게 나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