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세
달리기 하면서 팔꿈치는 접어져 있고, 날개뼈는 몸통 축을 기준으로 움직이고 있음.
2.호흡
대부분의 흡기근들은 목 그리고, 날개뼈 주변에서 흉곽을 들어주는 역할을 함.
여기서 주요하게 보아야 할 녀석이 사각근.
3. 팔이 저리면 우선 봐야할것.
목에 디스크여부
몸통쪽 신경의 경로에 차단(TOC)
상완 신경 총의 압박.
병원에 가서 신경의 문제가 없다라는 진단을 받는게 가장 좋음.
4. 디스크가 아니라는 가정 후 생각해 봐야 할것.
달리기를 하면서 내 몸에서 필요한 산소량보다
내가 마실 수 있는 산소량이 부족하면
흡기 보조근들을 다 끌어다 호흡량을 공급하기 위해
흉곽을 억지로 부풀림
여기서 부담이 걸릴 수 있는게 사각근.
(이 근육 사이로 팔로 가는 신경이 내려옴)
달리기를 하면서 이 녀석들이 과도하게 부담을 갖거나
긴장 상태를 유지하면서 신경의 경로를 압박 할 수 있음.
또 팔꿈치를 접고 몸에 붙이면 겨드랑이와 팔꿈치의 신경 경로가 좁아져
약간의 저림을 유발 할 수 있음.
5. 해결방법
아래 영상 따라하면서 고개 좌우로 까딱 거리기.
혹은 달리기 할때 종종 팔을 털면서 풀어주는것.
- dc official App
일단개추
하프거리 달리면 살짝 저리던데 이런거일수도 있겠네 - dc App
오래뛰면 원래 저린가보다 했는데 그게 아니었네
글 원문에 TOC는 원래 Thoracic Outlet Syndrome; TOS. 원인을 알 수 없는 문제에서 compression으로 원인이 밝혀서 TOC로 바뀌었음. - dc App
어 가끔 저린게 저런 이유였군요..
뛸때 털어주면서 뛰면 좀 편해지던데
허리도 있어? - dc App
제2의 홍정기센세 나 동마우승하면 전담코치 해줌?
이거 딱 나인듯.. 경추돌출있고 몇일전부터 왼쪽손날쪽이 저릿하더만... 근데 왼발날 쪽은 또 왜 그런거지ㅜ착지문제인더 - dc App
본문도 그렇지만 저림은 기본적으로 디스크부터 의심해봐야돼 하체쪽은 허리디스크
오 ~ 가끔 장거리뛰고 견봉인가 여기가? 팔이랑 어깨 접합부 뼈 앞쪽이 아픈이유는 멀까요?
뼈 통증이라기보다는 근육통인지 인대통증인지 그런느낌?
와 이거 왜이러나 했는데 감사감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