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세 
달리기 하면서 팔꿈치는 접어져 있고, 날개뼈는 몸통 축을 기준으로 움직이고 있음.

2.호흡
대부분의 흡기근들은 목 그리고, 날개뼈 주변에서 흉곽을 들어주는 역할을 함.
여기서 주요하게 보아야 할 녀석이 사각근.




3. 팔이 저리면 우선 봐야할것.
목에 디스크여부
몸통쪽 신경의 경로에 차단(TOC)
상완 신경 총의 압박.


병원에 가서 신경의 문제가 없다라는 진단을 받는게 가장 좋음.


4. 디스크가 아니라는 가정 후 생각해 봐야 할것.

달리기를 하면서 내 몸에서 필요한 산소량보다
내가 마실 수 있는 산소량이 부족하면
흡기 보조근들을 다 끌어다 호흡량을 공급하기 위해
흉곽을 억지로 부풀림

여기서 부담이 걸릴 수 있는게  사각근.
(이 근육 사이로 팔로 가는 신경이 내려옴)

달리기를 하면서 이 녀석들이 과도하게 부담을 갖거나
긴장 상태를 유지하면서 신경의 경로를 압박 할 수 있음.


또 팔꿈치를 접고 몸에 붙이면 겨드랑이와 팔꿈치의 신경 경로가 좁아져
약간의 저림을 유발 할 수 있음.


5. 해결방법

아래 영상 따라하면서 고개 좌우로 까딱 거리기.

혹은 달리기 할때 종종 팔을 털면서 풀어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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