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국으로 급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월요일 출근까지 얼른 시차적응을 해야겠네요.

여행 첫 러닝 업로드 이후 해외 아이피로 활동이 안되는 김에 온전히 여행에만 집중했습니다 ㅎ

애플워치 구형을 가지고 갔더니 마지막 8.3k 러닝이 안잡혀서 143.6k + 8.3k로 월결산 올립니다.

유럽에서는 포르투 3회, 바르셀로나 1회 러닝을 했습니다.

대서양과 지중해를 다 달려봤네요. 언제 또 이런날이 올지 모르겠습니다.

여행사진, 러너들 사진 포함해서 시간순으로 막 올립니다.

4월초 오미크론과 여행지에서 마일리지 감소로 약간 기대에는 못미쳤지만 생각에도 없던 여행으로 정말 즐거운 4월이었습니다.
  
5월에는 일이 많이 바빠서 얼마나 달릴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퇴근주 포함해서 그래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