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쉬려다가 내일 짱먼예보 보고 개같이 출격

오늘 파트너는 오랜만에 레벨2

가볍고 쿠션도 좋은데 알파맛을 이미 봐버려서 역체감이 좀 느껴젔다


오늘은 몸 가는대로 뛰다가 막판 1k 속도 올려서 마무리

오늘  뛴거까지 치면 이번달 누적은 145k.

부상없이 조금씩 더 멀리 더 빠르게 가고 싶다.

그럼 다들 잘자고 부상없이 즐런하는 5월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