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금 늦게 잠자리에 들었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후 씻고 준비해서 물한잔마시고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최대한 길게 해준후에  웜업으로 운동장소로 이동하면서 달려주고 도착후 조금 쉬었다가 바막 탈의후 본러닝 스타트

내일 대회 앞두고 짧고 빠르게 달려주었습니다.. 첫 1K 페이스가 약간은 빠른듯 하긴한데  그냥 고대로 gogo  2 K 구간

평소에 달리지 않는  90프로이상의 전력으로 달려봅니다  간만에 숨이차면서 빠르게 달리니 호흡이 잘안되는 느낌이네요 

마지막 1 K  약간은 페이스 낮추어서 달려주다가  600M 남겨두고 3회 질주로 본러닝 종료 가빠진  숨고르면서 걸어주다가

운동후 스트레칭 해주고 쿨다운 러닝으로 집으로 복귀


내일 대회 앞두고 컨디션 점검차 달려봣는데 ...  동마때처럼 달리기는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 동마가 극히 달리기 좋은 코스엿던것 같습니다 .. 목표한거보다도 잘달려졌으니 ㅎㅎ)

날씨와 코스를 고려했을때  달릴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달려봐야겟습니다

내일 대회 참가하시는 갤러들  대회장에서 주로에서 뵙겠습니다 ^^



러닝화 : 보스턴12 (웜,본,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