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메스파 모임을 했습니다. 

월간하프라고 제가 매달 한강에서 하프 달리는게 있는데

드레스코드가 싱글렛 + 메스파







잠수교에서 출발해서 여의도 고구마코스를 돌고
원점 회귀 했습니다. 






여의도에 가서는 여의도공원에 비행기를 보러 갔습니다.

오늘의 싱글렛 컨셉은 신호등입니다ㅎㅎ

셋이 메스파를 신고 달리니까 러너들이 다 쳐다봅니다.  


전에 런갤에 저려미 관심 싱글렛으로 소개를 했었는데

리뷰를 해보려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막내는 힘들어)






다시 뛰어서 잠수교로 달려가는 중



동영상 찍어주다가 쥐남ㅠㅠ




오늘도 하프 잘 뛰었습니다. 





한강 하면 라면이죠!
유부초밥도 하나씩 먹어줍니다. 


하프 잘 뛰고 갑니다. 저는 동탄으로 ㄱㄱ


싱글렛 리뷰는 이따가 정리해서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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