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릭 시작한지 3개월 된 런린이입니다.
목적은 기초 체력 증진이며 40분 간 10km를 쉬지 않고 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3~4회 격일로 40분을 정해 놓고 160bpm을 넘으면 걷고 150bpm 이하가 되면 뛰는 사이클로 뛰고 있습니다.
뛰는 때의 케이던스는 180을 맞추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점차 걷는 시간도 줄어들고 거리도 느는 것이 기분 좋긴 한데 슬슬 날이 더워지면거 땀을 많이 흘리고 약간의 어지러움도 느낍니다.

시간으로나 거리로나 얼마 안 달리는 것 같은데 이 정도 뛰어도 중간중간 전해질 보충하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