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힐에서 좀 지를라했는데 길막 실화냐..
와리가리 하다가 에너지 다씀..
분명 난 7시 30분에 런존 맨앞에 섰었는데 갑자기 저 뒤로 밀리더라
끼어들기 ㅆㅎㅌㅊ..

기록그룹 펀런그룹 나누는거 잘했어야..
그래도 1분 땡겼다
언덕 첨엔 쫄았는데 생각보다 별거 없더라
10키로는 다운힐에서 질주하면 오히려 pb 세우기 더 좋은거 같은데..?
내년 대마에선 44분 꼭 찍어야지

Ps 준표햄 메달 수령 인원 배분 너무 한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