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1월 14일에 시작.
군제대 이후 달리기 해본적없음.
100kg 돼지
시험삼아 공원에서 달려보고 야이건 다리 작살나겠다 생각나서 바로 러닝화 삼 (런갤에 글오지게 쌋던것같음)
인피티니 4샀음 ㅋ
시작한 열정때문인지 거의 매일 달렸음 하루에 두번 달릴때도 있엇음.
근데 뛸때마다 뒤1질것같음. 신음 소리내면서 달림.. 고통진짜 지렸음..
2월달은 1월달보다 페이스가 떨어졌는데 1월달은 십분 이십분 달리기 시작하다가
2월달부터는 삼십분 사십분 이렇게 뛰기 시작함. 오래 뛸수록 페이스는 떨어지기 마련.
조금씩 달리기 익숙해지기시작
근데 매일 달릴려고 하니까 몸에 좀 무리가 오는것같음 그래서 하뛰 하쉬로 하기로함
3월은 무조건 1시간달리는걸로 함 슬슬 1시간 달리기는 적응이됨 문제는 컨디션에따라 거의 걷기 수준으로
달릴때가 있었음 ㅋㅋ
하뛰 하쉬 하면 제일 좋은점이 달리는날이 너무 기분좋음
왜냐면 내일은 쉬니까 ㅋㅋ
이건 3월 최고픽 내인생에 6분대가 올까?
그리고 체중 변화
응 안빠져~ 넌 그냥 평생 돼지야~
대신 체력향상 됨 근육좀 늘었음 ㅋ
두달반을 안쉬고 꾸준히 했음.
사실 처음 일주일 달릴때부터 느꼈음
아이건 시1발 평생 취미다
부상 안겪게 평생 할수있도록 해야지 하고 이것저것 검색하고 그랬음.
근데 막상 한건 그냥 런닝화 하나 산거랑 하뛰 하쉬 이정도? 자세 이런건 모르겠음 걍달림
진짜 형님들 나도 언젠가는 6분대 가능할까? 100kg 일때도?
아 일단 공원에서 달리는데
미1친 나는 죽으라 뛰는데 옆에서 날날라 하면서 슝 가는 형님들 ㅈㄴ 많음
속으로 'ㅅ1발 개잘 뛰네 ㅋ' 이생각함
근데 가는 형님들 나보면서 'ㅋ' 이러는것같음
ㅋㅋㅋ
형님들 수고요
ㅅㅌㅊ - dc App
다치지마세여… 근데앱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