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낼모레쉰입니다.

갤의 얼굴들이 대마에 출전하셨나보네요.
금태님과 자캐님 화이팅입니다.

오늘은 와이프와 함께 동탄 횡단을 했습니당
예전에 2동탄 만의사까지 갔다가 오르막에서 털렸는데
오늘은 만의사까지 안가고 그냥 평지위주로만 다녀왔습니다.

14k 쯤 되니 배가 고프고 목도마르고…
집에 놔두고 온 트레일 조끼가 너무 생각나더군요.
아침에 추울까 싶어서 바람막이에 긴바지까지 입었던것도 한몫을…
담주부턴 무조건 반바지에 반팔입니다. ㅎㅎ
근데 와이프는 지치지도 않는지 집 근처 트랙에서 기어이 18k 를 채우네요.
서하마는 왠지 와이프에게 질 것 같습니다…

오늘 경기도권 벚꽃이 절정이래요
모두 즐거운 일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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