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잘 되어서 섭3속도로 가다가 27km에서부터 쥐나서 크램픽스 2개 먹고 달렸습니다
이게 뭐라고 행복하네요
도착해서 가족보고 찔찔이처럼 울다 돌아가는 중입니다
만나뵌 런갤러님들 넘 반가웠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