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풀코스 A,B,C조 그리고 릴레이 주자들 출발시간 텀이 짧아서 그런지 범어네거리(약8키로?)지점까진 정체가 심했음
2. 4월초 답지 않게 날씨가 너무 더워서 힘들었음 ㅠㅠ
3. 셔틀
- 아침엔 사람이 많아서 탈 생각조차 못했고
(정석근아저씨도 셔틀포기하고 걸어가셨음ㅋㅋ)
- 하프복귀 후에는 셔틀타러 한참 걸어가야했음
4. 메달받을때 물이라도 하나 준비해주시지.. 팩음료는 넘 아쉽
5. 금태님 스타디움에서 내려오시는거 보고 인사드렸었는데, 풀코스 완주한 사람 답지않게 씩씩하셨고 유튜브보다 훨씬 남자답고 멋있었음.
대회 전에는 칭찬 일색이었는데, 대회 후에는 공통적인 부족한 점들이 나오네요. 릴레이 고생하셨습니다!
들어오면 바로 물 나눠 주는곳 있는데 안내가 없어서 다른곳 간듯
셔틀때문에 시간빼끼고 물품보관하는곳 못찾아서 시작전에 5km넘게 뛴듯 덕분에 36km지점부터 걸음ㅎ
골인하자마자 물 나눠주던데 전 3개나 먹었네요. - dc App
진짜 귀가셔틀타는곳 너무했음ㅋㅋ 반대편으로 가야하는데 지하도 내려갔다 올라와야함ㅋㅋ 풀코스뛰고 계단보니 한숨나오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