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형이랑 펀런하러 왔지만 날씨도 좋고 부산경치에 취해서 나도 모르게 빨리 달려버렸네요 부상으로 발목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대회뽕으로 통증을 못느낌ㅋㅋ
배번을 처음으로 잃어버려 임시번호로 달린게 아쉽지만 즐겁게 달려서 형한테 광안대교 위에서 인생샷도 찍어주고 PB도 갱신하고 달리기라는 취미에 한명을 끌어드려서 기분 좋은 레이스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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