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째 풀

올해 벌써 풀 4회!

런붕이 단사 찍으려고 부랴부랴 호텔에서 허겁지겁 달리는데 

속이 안 좋다... 모르텐320 카보로딩용,대마에서 준 운동 전 먹으러라는거,아미노 바이탈 파란거 홍삼스틱등 이것저것 먹어서 그런 듯 ㅠㅠ 

계속 헛구엿질 나옴

단사 찍고 질주 두번 스타디움 위에서 뛰었는데 화장실 되게 많음 아무도 없네  

화장실을 거의 세네번을 가다보니 거의 최후미에서 뜀

스타트 초반에 좌측에 정석근아조씨 폰으로 영상 찍으면서 파이팅 해주심

배번을 보니까 분명 디씨런갤 스티커를 배번에 붙였는데 왜 없는거냐...! 눈물

그냥 서브4만 하려고 왔는데 뛰다보니 욕심나서 페이스 올렸다가 25부터 숨지기 시작

페이스를 내려도 심박이 그닥 안내려간다...

페이스가 이렇게까지 내려간건 처음이네 ㅠㅠ 

언덕 훈련이 필요한 듯

무더운 날씨에 대마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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