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5km정도씩 했었는데 아버지와 생애첫 대회,10KM 동반주 참가했습니다.

대회운영 기념품은 너무 만족이고

병목이 너무 심했네요

대회자체가 펀런분위기 이긴 하지만 그룹은 왜 굳이 나눈건지

반환점 돌고난후 오르막인데 B부터 D그룹까지 걷는분들이 너무 많아서 이리저리 비켜간다고 애먹었습니다 ㅠㅠ

본인은 E그룹 출발인데 반환점돌고 광안리로 내려가려니까 8K시작하시는분들하고 또 맞닥뜨려서 병목 한번 더 겪고 ㅠㅠ

그런점빼고는 날씨도 너무좋고 바람도거의 안불어서 너무 좋은 첫대회였습니다

특히 광안대교뷰는 너무 끝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