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풀이고 3만명 대회여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단점이 있음
일단 대회장 안내가 잘 안되었음
화장실 문제만해도 스타디움 외부 통로로 2~3층만 올라가도 화장실이 널널한데
아무도 그걸 몰라서 1층에 긴 줄이 만들어짐
물품보관소나 출발지 안내도 표시판이 너무 부족해서 사람들이 서로 물어보고 다님
골인후에는
완주 도장 찍는 사람이 남1 여2로 너무 부족한데 남1은 뒤에 서서 구경하는 수준으로 있음(여2만 열심히 도장찍음)
간식이나 메달은 누가 새치기 문제를 이야기하는데
나도 처음에 긴줄 서서 받을려고 했는데 옆에서 나눠 주는 사람이
여기서 받으세요
외치니 새치기 하듯이 이동하게됨
나눠주는 사람외에 그걸 관리하고 통제하는 사람만 있었으면 좋았을듯
무료 먹거리 코너는 늦게도착해서 그런지
음식은 조리중에 줄도 길어서 그냥 포기함
도로 통제나 코스에 인원은 정말 충분하게 있는데 스타트 지점은 너무 적다고 생각함
10km 반환점 안내부분도 아쉬움... 몇몇분이 머쓱해져서 돌아가는걸 몇번 봄
그리고 홍시장이 더워서 기록이 좋지 않다고 하는데
날짜보다는 코스를 약간 수정하던가 정말 기록을 원하면 그냥 평지 달리기를 시키면 됨
오늘 크게 덥지 않았던거 같음
그리고 쓰레기통이 너무 부족함.. 쓰레기들고 계속 몇키로씩 달린듯
맞아요 쓰레기통이 정말 없어요. 젤먹고 처음 한개는 들고 있다가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추후에 3개는 한번에 버렸네요. 그리고 스타트지점에도 쓰레기통이 없어서 전체가 쓰레기장으로 변했어요
ㅇㅇ 날씨는 괜찮았음 맞아
정말 그렇게 더운 날씨는 아니었습니다.
진짜 화장실 여기저기 꽤 있었는데 안내가 없으니 눈에 잘 띄는 곳만 줄이.. - dc App
인력이 부족하면 안내판이라도 만들었으면....
푸드코드가 있엇구낭 ㅠㅠ 걷는다고 배고파 죽는줄알았는데... - dc App
물품보관소 나와서 홍보부스 지나면 바로 있던데요
푸드코트 안내 좀 해주지 ㅠㅠ - dc App
물품보관하는곳 몰라서 전체한바퀴 돌았음. 당연히 천막일꺼라 생각해서 천막 다돌아다녔는데 경기장쪽에 있었음
좀 벗어난 곳에 있던 장실들 텅텅비어있었습니다 - dc App
물품보관소와 출발지 사이 도로에 있는 화장실만 터져나간듯 하네요
일찍가니 보조경기장 화장실도 널널하더라구요...
스텝들이 아무것도 모름. 물어도 모른다는 말만하고. 그냥 끌려온 사람들 같았음 내년에는 잘 보완해서 더 멋지게 해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