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 응원단이나
주최측에서 동원한 응원단이 아닌

마라톤 구경을 하러 나온 일반 시민들의 응원이 인상적이였어요

특히 어린 아이들이 마라톤 대회가 신기 한지
엄청들 나와 구경하고 응원하더군요

자체적으로 식수대까지 펼쳐놓은 할머니까지

여유가 살아 있는 대구시민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