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키로만 뛰고 쉴려 했는데
산책같이나간 와이프랑 길 엇갈려서 7키로 더 뛰고

포기하고 집에서 만나게 되었네요. 

마일리제는 낭낭하게 먹었당

- 노거덜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