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제마 338 찍고 오늘은 지인들 서브4 페메 해준다고 호기롭게 나섰지만 28키로 부터 이때까지 살면서 한번도 난적이 없는 종아리 쥐가 나버림ㅜ

32키로 부턴 지인들 먼저 보내고 옷핀으로 종아리 찔러가면 걷뛰로 완주 함


내가 살고 있는 대구 대회만 나가면 퍼지네 작년 대마, 달서마라톤, 올해 대마 까지 3연속 다 퍼짐 ㅜㅜ 

홈그라운드 이점이 하나도 없어 ㅜㅜ 공통점은 다 더웠다는건데 내가 더위에 약한건가 싶음


내년은 3월1일 한다니까 리벤지 간다 내가 이기나 대구 징크스가 이기나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