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첫 대회 이후 뽕을 주입당한 런린이.


급하게 참전한 지역 하프 대회까지


이제 겨우 두 번의 주말이 남았습니다 ㅠㅠ



어제 14.25까지는 뛰어봤습니다. 천천히.


할만 했는데 저는 목표한 만큼만 뛰는 사람이라 더 뛰지는 않았습니다. 90분 운동 계획이었거든요.


하프가 21.1 정도니까 20까지 늘려보고


한 18정도 대회 목표 페이스로 해본 후에


대회 페이스를 결정해보면 될까요?



대회 전날에는 10km 때처럼 20분 조깅 + 4:30 2km 뛰어보면 될까요?